|
파리생제르맹이 앙헬 디 마리아 영입을 포기했다.
파리생제르맹의 포기선언으로 디 마리아의 행선지는 맨유가 유력해졌다. 맨유는 디 마리아 영입에 적극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다. 루이스 판 할 감독 역시 디 마리아 이적에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다. 물론 레알 마드리드 잔류 가능성도 있다.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은 지난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 우승에 큰 공헌을 한 디 마리아의 잔류를 원하고 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