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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리그)에서 새 시즌을 시작하는 카디프시티의 김보경(25)이 개막전에서 벤치를 지켰다. 팀도 웃지 못했다.
카디프시티는 개막전에서 승점 1점에 만족해야 했다. 챔피언십에서는 1, 2위팀이 프리미어리그로 자동 승격되고 3∼6위 팀 가운데 플레이오프 승자가 프리미어리그에 합류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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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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