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와 아스널의 싸움으로 좁혀졌다. 2014년 브라질월드컵을 품은 독일의 중앙 수비수 마츠 훔멜스 영입을 위한 전쟁이다.
하지만 상황이 녹록지 않다. 맨유는 이미 이적시장에서 많은 돈을 쏟아부었다. 여기에 콜롬비아 대표 후안 콰드라도도 2500만파운드에 영입이 사실상 마무리를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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