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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누엘 노이어(바이에른뮌헨)가 '2014 독일 올해의 선수'로 뽑혔다. 2011년에 이어 두번째다.
한편 올해의 감독에는 월드컵 우승을 지휘한 요아힘 뢰브 독일 대표팀 감독이 선정됐다. 알렉산드라 포프(볼프스부르크)는 올해의 여자선수로 뽑혔다. <스포츠2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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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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