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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르 아우바메양(25·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이 아들에게 큰 생일선물을 안겼다.
아우바메양은 쐐기골을 터뜨린 후 스파이더맨 가면을 쓰며 세리머니를 펼쳐 팬들을 즐겁게 했다. 아우바메양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오늘 내 아들이 태어났다. 스파이더맨 마스크는 아들을 위해 준비했던 것"이라면서 "골도 넣고 슈퍼컵도 획득해 기분이 좋다. 아들에게 선물이 됐다"라고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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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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