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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와 계약을 마무리 지은 앙헬 디마리아(아르헨티나)가 들뜬 표정을 숨기지 않았다.
판할 감독은 "디마리아는 세계 최고 수준의 미드필더다. 중요한 것은 팀 플레이를 할 줄 안다는 것이다. 그의 재능에 의심의 여지가 없다"고 추켜세웠다. 그러면서 "뛰어난 드리블 능력과 빠른 스피드, 예리한 왼발 등 많은 장점을 갖춘 디마리아의 합류는 팀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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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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