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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부진이 구단의 사기저하로 연결된 탓일까.
루이스 판할 감독 체제로 전환한 맨유는 여름 이적시장 막판 팔카오를 비롯해 마르코스 로호, 앙헬 디마리아, 다레이 블린트 등을 영입했다. 그러나 프리미어리그 3경기를 치른 현재 2무1패로 무승에 그치고 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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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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