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 콜은 알고 있었다. 첼시가 미드필더 에당 아자르를 좋아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조 콜과의 추억을 되살린 아자르는 최고가 되겠다는 꿈을 꿨다. 그는 "나는 더 좋아질 수 있다. 지난시즌은 너무 좋았다. 첼시에서 첫 번째 시즌이 그랬다. 나는 이제 세 번째 시즌을 보내고 있다. 우승을 할 수 있다면 더 할 나위없이 기쁠 것"이라고 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