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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철(25·마인츠)이 돌아왔다. 27일(이하 한국시각) 독일 볼프스부르크의 폴크스바겐 아레나에서 벌어진 볼프스부르크와의 2014~2015시즌 분데스리가 9라운드에 출전했다. 다리부상으로 9월13일 헤르타 베를린전 이후 그라운드를 밟지 못했다. 44일만의 출전이었다.
아직 완벽하지는 않았다. 오랜만의 출전에 인상적인 플레이는 눈에 띄지 않았다. 컨디션을 더 끌어올려야 하는 상황이다. <스포츠2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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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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