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퀸즈파크레인저스(QPR)의 윤석영(25)이 달라진 입지를 선보였다.
윤석영은 "우리는 맨체스터시티 전(2-2 무승부)에서도 정말 잘했다"라며 "승점 3점을 따는 게 최선이겠지만, 강팀 상대로 승점을 따내 기쁘다"라며 "우리 팀의 실력을 보여줄 때가 됐다. 앞으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을 것"이라는 말로 아쉬움과 기대감을 함께 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