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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팀에 24년을 있을 수 있다는 것은 실력이자 행운이다. 하지만 이젠 떠날 때라고 느꼈다. 라이언 긱스 맨유 수석코치가 더 큰 꿈을 그린다.
1990년 맨유 유니폼을 입은 긱스는 지난시즌까지 24년간 '원클럽맨'으로 활약했다. 총 963경기에 출전했다. 지난시즌 플레잉코치를 역임했던 긱스는 시즌을 마치기 직전 경질된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의 뒤를 이어 감독대행을 잠시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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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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