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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의 절친' 파트리스 에브라(33·유벤투스)가 6개월 만에 맨유로 복귀할까.
반면, 유벤투스에서의 에브라의 입지는 천양지차다. 올시즌 허벅지 부상에 시달리며 팀이 치른 19경기 중 8경기 출전에 그쳤다. 먹튀로 평가받고 있다. 유벤투스는 에브라가 기대에 미치지 못하자 파르마로 임대된 파올로 데 첼리에를 조기 복귀시키는 방안도 추진 중이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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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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