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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얄궂다.
이날 비시즌인 K-리거들을 주축으로 일본, 중국리그에서 뛰는 28명이 빠짐없이 제주에 소집됐다. '옥석가리기'다. 슈틸리케 감독은 '제주 특훈'에 이어 유럽, 중동파가 포함된 23명의 아시안컵 최종엔트리를 확정할 계획이다.
서귀포=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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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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