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세이셔널' 손흥민(22·레버쿠젠)이 아시아축구연맹(AFC)이 선정한 '아시안컵에서 지켜봐야 할 영건 5'에 이름을 올렸다.
이어 AFC는 이란의 알리레자 자한바크슈(21·네이메헌), 일본의 무토 요시노리(22·FC도쿄), 호주의 퇴 오어(23·위트레흐트), 이라크의 아메다 야신(23·외레브로)를 '영건 5'로 꼽았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