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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난도 토레스(AC밀란)의 친정 복귀가 가시화되고 있다.
반면 아틀레티코는 여전히 토레스를 원하고 있다. 토레스 역시 친정팀에서 아름다운 마무리를 하고 싶어한다. 7년 반만에 아틀레티코의 유니폼을 입은 토레스를 볼 수 있을 전망이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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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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