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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가 라파 알칸타라(22) 붙잡기에 나섰다.
라파엘은 독일 바이에른 뮌헨의 펩 과르디올라 감독을 따라 바르셀로나를 떠난 티아고 알칸타라의 동생이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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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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