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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마는 혈통의 스포츠이다.
'장풍파랑'(3세·암·조교사 김영관·마주 임총재)은 '뉴욕블루'를 위협할 마필로 꼽힌다. 지난 6월 데뷔무대서 우승을 차지하면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대상경주의 사나이'로 불리는 김영관 조교사의 마방에 소속된 마필이라는 점도 눈여겨 볼 만한 부분이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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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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