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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 판 할 맨유 감독(65)이 부진한 경기력을 인정했다.
판 할 감독이 이끄는 맨유는 10일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트래포드에서 벌어진 셰필드 유나이티드와의 2015~2016시즌 잉글랜드 FA컵 64강전 홈경기에서 졸전 끝에 1대0 신승을 거뒀다. 다음 라운드 진출을 확정했지만 경기력이 도마에 올랐다.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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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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