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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대 불운이 아쉬웠다.
타사다리가는 총 16팀이 4팀씩 4개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르고 결선 토너먼트로 우승팀을 가리는 대회다. 포르투는 이날 패배로 남은 1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탈락을 확정 지었다.
석현준은 25일 마리티무와의 포르투갈 프리메라리가 19라운드에서 다시 데뷔골에 도전한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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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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