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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지 해명
김병지는 "아버지의 이름아래 늘 함께 했던 산이의 모습, 그 좋아하는 축구선수의 꿈을 피기도 전에 꺾이게 되었다"라고 운을 뗐다.
김병지는 징계 절차를 마친 뒤 순천지방법원에 학부모와 교사, 교장을 상대로 명예훼손 등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한 상태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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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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