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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덕여 감독이 이끄는 여자 축구대표팀이 중국에 0대2로 패했다.
윤덕여호는 한수 위 전력으로 평가받는 중국을 상대로 물러섬이 없었다. 하지만 이른 시간에 실점하면서 어려운 경기를 했다. 전반 11분 마시아후에게 선제골을 내주면서 0-1로 끌려갔다.
한편 윤덕여호는 다음달 4일 전남 목포축구센터 소집훈련을 통해 최종 담금질에 돌입할 계획이다.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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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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