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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채널은 계속 이어갈 것이다."
하지만 첼시는 성명을 통해 테리의 이적은 결정된 것이 없다고 전했다. 첼시 대변인은 "테리는 첼시의 환상적인 선수이자 엄청난 주장이었다. 첼시는 그와의 대화 채널을 열어놓을 것이다. 현재 새로운 협상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다음달 상황이 바뀔 수도 있다"고 가능성을 열어놨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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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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