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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클래식 수원 삼성의 2016년 아시아챔피언스리그(ACL) 첫 상대는 감바 오사카(일본)다. 일본 대표팀 소속인 우사미 다카시, 엔도 야스히토가 버틴 강호다. 지난해 통합순위는 3위에 그쳤으나 플레이오프에서 우라와 레즈를 꺾고 산프레체 히로시마와 우승 트로피를 다투기도 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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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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