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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원정에 나서는 우라와 레즈의 공격수 이시하라 나오키(31)가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고 일본 스포츠지 스포츠닛폰이 29일 전했다.
포항과 우라와는 3월 2일 오후 포항스틸야드에서 맞붙는다. 포항은 앞선 광저우 헝다전에서 득점없이 비긴 반면, 우라와는 안방에서 시드니FC를 2대0으로 완파한 상황이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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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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