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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상 콤파니가 본격적인 승점 사냥을 예고했다.
시즌 초반 선두질주를 하던 맨시티(승점 47)는 콤파니 이탈 후 부침을 겪었다. 어느덧 선두 레스터시티(승점 57)과 승점 10차이까지 벌어졌다. 콤파니는 "급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남은 경기들이 적지 않다. 앞으로 승점을 잘 쌓아나간다면 충분히 역전할 수 있다는 믿음이 있다"고 했다.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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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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