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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대를 안 보고 찼는데 들어갔다."
정설빈은 북한과의 1차전에서 선제골에 이어 일본전 동점골까지 기록, 최종예선 초반 두 경기 연속골을 넣었다. 윤덕여호는 4일 오사카에 위치한 얀마스타디움에서 호주와 최종예선 3차전을 벌인다. 정설빈의 득점포가 호주전에서도 가동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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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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