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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전 동점골의 주역 장슬기(21·인천 현대제철)가 호주전 필승의 각오를 드러냈다.
윤덕여 감독이 이끄는 여자 대표팀은 4일 오사카 얀마스타디움에서 호주와 대회 3차전을 갖는다. 한국은 2무를 기록 중인 반면, 호주는 2연승 중이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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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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