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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수의 결장이 길어지고 있다.
후반 들어 반격을 노린 호펜하임이다. 그러나 후반 6분 슈투트가르트 선제골의 주인공 니더마이어에게 세 번째 골을 헌납했다. 호펜하임은 후반 28분 크라마리치가 만회골을 넣어 추격의 불씨를 살렸다. 그러나 후반 33분과 후반 38분 각각 코스티치, 베르너에게 연속골을 허용하며 1대5 완패를 당했다.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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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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