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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29·바르셀로나)의 로켓슛에 애꿎은 여성 관중이 봉변을 당했다.
이 여성은 손목을 아파했다. 이후 옆에 있는 지인에게 기대 어지러움을 호소했다. 구단 관계자가 다가와 몸 상태를 체크할 때도 이 여성은 비틀거리며 일어서지 못하는 모습이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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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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