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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함께하는 100년 구단' FC안양의 비즈니스 클럽에 안양, 군포, 의왕, 과천 전 지역의 대중교통을 담당하는 삼영·보영운수가 가입했다.
신 대표이사는 "비즈니스 클럽을 통해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얻어서 기쁘다. 지역 커뮤니티에 활력을 주는 FC안양과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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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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