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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꾸고 있다."
이날 승리 뒤 라니에리 감독이 심정을 밝혔다. "무실점 승리로 승점 3점을 챙겼다. 환상적인 결과였다"며 "꿈을 꾸고 있다"고 했다. "침착하게 우리의 경기를 해야 한다"며 방심도 경계했다.
남은 경기는 6경기 뿐이다. 4승만 추가하면 우승컵을 들어올린다. 창단 후 첫 도전, 꿈길의 결말은 언제 지어질까.
신보순기자 bsshi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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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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