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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이랜드가 연승과 함께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이로써 서울 이랜드는 개막전 무승부 이후 2연승을 달리며 3연승을 거둔 안산에 이어 2위 자리를 지켰다. 부천은 홈 개막전에서 패하며 1승1패.
서울 이랜드는 행운으로 기선을 잡았다. 전반 24분 서울 이랜드 김재성이 좌측 코너에서 올린 코너킥이 부천 미드필더 김영남의 머리를 맞고 자책골이 되고 말았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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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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