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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무궁화가 선두 자리를 탈환했다.
안산은 3연승을 달리다 13일 강원FC와의 원정경기에서 0대2로 패하며 주춤했다. 충주전에서 반전에 성공했다. 승점 3점을 추가한 안산은 승점 12점(4승1패)을 기록, 한 경기를 덜 치른 서울 이랜드(승점 10·3승1무)를 제치고 선두에 복귀했다. 반면 충주는 첫 승 사냥에 또 실패했다. 승점 1점(1무4패)으로 8위를 유지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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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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