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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의 메주트 외질이 잉글랜드프로축구선수협회(PFA)가 선정하는 올해의 베스트 11에서 제외돼 현지에서 의아하다는 반응을 낳고 있다.
하지만 외질은 베스트 11에 오르지 못했음에도 '올해의 선수' 후보 최종 6명의 명단에는 올랐다. 올해의 선수는 현지시각 24일 PFA 시상식을 통해 발표된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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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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