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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신성 마커스 래쉬포드가 유로2016에 출전하기 어렵게 됐다.
호지슨 감독은 "엔트리가 30명이라면 래쉬포드를 부를 수도 있겠지만 우리에겐 23자리밖에 없다. 그를 발탁하려면 다른 선수를 내보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럼에도 "래쉬포드가 내게 좋은 인상을 남겼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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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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