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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출신 스타 가브리엘 바티스투타가 후배 리오넬 메시를 극찬하고 나섰다.
바티스투타는 소속팀 바르셀로나와 달리 아르헨티나 대표팀에서 유독 부진한 메시를 향한 응원도 아까지 않았다. 바티스투타는 "메시는 매 시즌 70경기 이상 출전 중"이라며 "비난을 받기 위해 A매치에 나설 필요는 없다. 메시는 200여개의 타이틀을 얻었음에도 도전을 멈추지 않고 있는 선수"라고 극찬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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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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