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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게이스케(30·AC밀란)와 나가토모 유토(30·인터 밀란), 오쿠보 요시토(34·가와사키)가 일본 올림픽대표팀 와일드카드(24세 초과 선수) 후보 명단에 거론되고 있다고 일본 스포츠지 닛칸스포츠가 8일 전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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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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