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버풀의 필리페 쿠티뉴가 구단이 선정한 올해의 선수상 4관왕에 올랐다.
그밖에도 최고의 영플레이어상에는 엠레 찬이 선정됐고, 최고의 아카데미 선수상에는 브레드 스미스가 뽑혔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