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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터시티의 제이미 바디가 잉글랜드 대표팀에 승선해 유로 2016 무대에서 뛸 수 있기를 염원했다.
바디는 "호지슨 감독에게 대표팀 발탁에 대해 아직 얘기를 듣지 못했다. 최종 엔트리 발표가 늦어지고 있다. 다른 선수들처럼 나도 명단 발표만을 기다리고 있다"며 유로 2016 출전에 대한 바람을 내비쳤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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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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