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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크시티 수비수 마크 윌슨(아일랜드)이 결국 유로2016 출전의 꿈을 접었다.
윌슨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유로2016 출전의 꿈이 좌절되어 몹시 슬프다'면서도 '동료들이 좋은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응원 메시지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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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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