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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의 강자 베식타스가 수문장 보강을 노리고 있다.
하지만 아스널에서 많은 기회를 부여받지 못했다. 이적 첫 시즌인 2014~201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18번 골문을 지켰다. 하지만 입지가 급격히 좁아졌다. 아스널이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페트르 체흐를 영입했다. 오스피나는 2015~2016시즌 리그 4경기 출전에 그쳤다.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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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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