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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 6월 FIFA랭킹, 4계단 오른 50위… 아시아 2위

축구 대표팀 슈틸리케호 선수들이 21일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레바논과의 러시아월드컵 2차예선전을 앞두고 훈련에 임하고 있다.슈틸리케호는 24일 오후 8시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레바논과 2018년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예선 7차전을 치른 후 27일 원정에서 태국과 친선경기를 치플 예정이다안산=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6.03.21/
축구 대표팀 슈틸리케호 선수들이 21일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레바논과의 러시아월드컵 2차예선전을 앞두고 훈련에 임하고 있다.슈틸리케호는 24일 오후 8시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레바논과 2018년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예선 7차전을 치른 후 27일 원정에서 태국과 친선경기를 치플 예정이다안산=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6.03.21/

한국 축구가 6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에서 50위에 올랐다.

FIFA는 2일 6월 랭킹을 공개했다. 한국은 603점을 기록, 지난달(54위)보다 4계단이 오른 50위를 차지했다. 아시아축구연맹(AFC) 회원국 중에서는 이란(39위)에 이어 2위에 위치했다. 일본(53위)과 호주(59)가 그 뒤를 이었다.

슈틸리케호와 2018년 러시아월드컵 최종예선에서 격돌한 국가 가운데는 이란이 수위였고, 우즈베키스탄(66위), 중국(81위), 카타르(84위), 시리아(101위) 순이었다.

아르헨티나가 1위를 지킨 가운데 2~5위에는 벨기에, 콜롬비아, 독일, 칠레가 포진했다. 슈틸리케호에 1대6 대패를 안긴 스페인은 6위를 유지했고 브라질, 포르투갈, 우루과이, 오스트리아가 뒤를 이었다. 5일 맞닥뜨리는 체코는 1계단 하락해 30위를 기록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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