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헐크(30)가 중국 무대로 진출할 전망이다.
스벤 외란 에릭손 감독이 이끄는 상하이 상강은 15경기를 치른 현재 리그 4위를 달리고 있다. 기대 이하의 모습이다. 상하이 상강은 헐크의 합류로 최상위권으로 도약하겠다는 각오다. 헐크는 기존 공격수인 아사모아 기안, 에우케송과 호흡을 맞출 것으로 기대된다. K리그 출신 수비수 김주영과도 한솥밥을 먹게된다.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