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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불의의 부상으로 눈물을 흘렸다.
결국 호날두는 23분 스스로 교체를 요청했다. 주장 완장을 집어 던지며 아쉬움을 표했다. 들것에 실려나가며 다시 한번 눈물을 흘렸다. 대신 콰레스마가 투입됐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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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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