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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할 롭슨-카누(웨일즈)가 최용수 감독의 품에 안길까.
롭슨-카누의 얼굴을 중국에서 보게 될 지는 미지수다. 데일리메일은 '중국 뿐만 아니라 왓포드와 스완지시티(이상 잉글랜드), 아랍에미리트(UAE) 알 자지라도 롭슨-카누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선수 본인은 프리미어리그 소속팀 입단을 바라는 눈치'라고 분위기를 전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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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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