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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축구가 7월 국제축구연맹(FIFA) 순위에서 지난달 보다 두 계단 상승한 48위에 올랐다.
한편 2016년 코파아메리카 센테나리오 준우승을 거둔 아르헨티나가 FIFA 랭킹 1위를 지켜냈다. 그 뒤를 벨기에가 이었다. 3위는 콜롬비아, 4~5위는 각각 독일, 칠레였다. 유로2016을 제패한 포르투갈은 두 계단 상승해 6위에 이름을 올렸다.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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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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