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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가 전력보강에 나섰다.
2009년 프랑스 FC낭트에서 프로에 데뷔한 본즈는 1m87-73kg의 다부진 몸으로 활동량이 많고, 패스와 경합 능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다.
본즈는 "광주의 첫인상은 전개가 빠르고 선수들의 협동심이 뛰어나다는 것"이라며 "새로운 축구에 도전하고 싶었고 좋은 기회를 얻은 만큼 선수들과 유기적인 플레이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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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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