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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오비 미켈(나이지리아)이 사비를 털어 자국 올림픽대표팀을 돕겠다는 보도를 반박하고 나섰다.
미켈은 나이지리아의 간판스타다. 2006년부터 성인 국가대표로 활약했고, 2016 리우올림픽에서도 와일드카드로 뛴다. 나이지리아 중부 플래토주 소수 부족 출신인 미켈은 17살이던 2004년 노르웨이 오슬로 린에서 프로생활을 시작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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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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