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성민(안산)이 올 시즌 K리그 챌린지(2부리그) 첫 해트트릭의 주인공이 됐다.
이날 승리로 안산은 승점 50이 되면서 2위 강원(승점 41)과의 격차를 9점차로 벌렸다. 대구는 승점 39로 4위 자리를 지켰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