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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대표팀 골키퍼 가와시마 에이지(33)가 프랑스 리그1 메츠에 입단한다.
2001년 오미야에 입단하며 프로 생활을 시작한 가와시마는 나고야와 가와사키를 거쳐 2010년 리에르세(벨기에)에 입단하며 유럽행에 성공했다. 이후 스탕다르 리에쥬와 던디 유나이티드를 거쳐 메츠까지 이르렀다. 메츠는 지난 시즌 리그2(2부리그) 3위를 기록하면서 승격권을 얻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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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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